만월 이수인이 서울 KBS합창단 지도교사로 서울서 근무할때 김재호가 시를 지어 보내고(1967년) 여기에 곡을 붙여 고향의 노래가 탄생하게 됨(1968년) 둥글게 둥글게, 앞으로, 솜사탕 등 동요 500여곡, 별, 내맘의 강물 등 가곡 150 여곡을 남기고 2021년 8월 22일에 82세로 타계하심 올해 한국예술가곡협회 제177회 정기 음악회를 제 3회 이수인 작곡가 추모 음악회로 개최 하였음 1-2 단소-가곡 클라식 2026.02.04